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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수노동조합] 교수노조 소식지 제 7호
내용

  

제 7 호 ( 2008년  1월  14일 ) 

  

  

 ■ 교수노조 활동사항

  

사학비리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불리던 창신대학은 지난 8월 13일 종합감사가 실시되었고 그 결과가 12월 28일(금) 발표되었다. 당시 감사기간을 연장하면서 대대적인 종합감사를 치루어내어 이번 감사결과 발표를 통해 창신대학의 비리사항이 낱낱이 밝혀질 것이라 내심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교육인적자원부는 감사결과 발표를 늦춰오며 시간을 끌었고, 결국 이번에도 봐주기성, 면죄부성 감사에 그치고 말았다.

전국교수노동조합과 창신대학교수협의회는 2007년 1월 9일(수) 오전 11시 30분, 교육인적자원부(세종로 종합정부청사) 앞에서 창신대학 종합감사결과 전면적인 재검토와 학장 및 이사진 전원퇴임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감사를 통해 밝혀진 학장의 입학부정, 인사부정 등의 비리사실만으로도 사립학교법에 의해 해임 및 면직의 사유가 될 수 있는 중죄임에도 아무런 인사징계 조치가 없었다. 또한 창신대학 지회 조합원들이 증거자료와 함께 180여 건에 대한 감사청구서를 제출하였으나, 대부분 감사결과에 누락시켰으며 특히 제 1캠퍼스 매각 및 캠퍼스 이전 등 회계와 관련된 건에 대해서는 아예 조사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폐지대상 1순위의 부처로 국민들의 능멸을 받는 것은 이처럼 부패사학비리를 싸고 돈 자업자득의 결과”라고 규탄하며 “교육부는 이번만이라도 교육을 관장하는 관할청으로서의 진정한 역할을 다하고 명예롭게 역사의 흐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교육부장관에게 보낼 탄원서를 접수하고, 이후 감사관과 면담을 가지려 했으나 교육부 측의 거부로 성사되지 못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교수노조 도지호부위원장, 유병제부위원장, 이해진조직실장, 홍성학교권실장, 김도형교선실장, 창신대학 김명복지회장과 지회조합원 12분, 김미경총무부장, 고현호조직차장, 연대단체에서는 민주노총 허영구부위원장, 사학국본 조연희집행위원장이 참석하였다.

 ■ 주 요 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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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 대학등록금 부담 낮춘다…재정지원 늘리기로

대교협 “대입 업무 공조”… 교육부선 난색

  

  

창신대 비리 “부실한 감사결과가 오히려 면죄부 준 꼴”

본고사 부활 논란 인수위 제동 나서

장애인 교수, 차별맞서 1년만에 승소

  

 ■ 알        림

  

임시이사 파견학교 정상화 방안모색과 올바른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상정립을 위한 토론회

■ 일시 : 2007년 1월 15일(화)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토론회 준비로 인하여 이번 소식지는 내용 상 많이 부족합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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