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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사교련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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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련 뉴스레터 제15호 2009년9월
제15호 2009년9월30일


인 사 말

2009학년도 2학기를 개강한지도 어언 한 달이 지나 오곡이 무르익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회원 교수님들의 가정에 중추가절의 뜻 깊은 향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학기에는 국회와 교과부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사교련이 고등교육의 정책 개발과 집행을 위한 건전한 동반자임을 각인시키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소간의 성과는 있었지만 아직 우리의 기대에는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관부처와의 협력관계 구축은 사교련의 활성화와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회원교 의장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뉴스레터를 통해 공지해 온 바와 같이 이사회 때마다 거론되었던 주요 문제는 정책포럼 주제 선정과 교과부 국장급 연사초빙문제, 사교련사 편찬을 위한 자료 수집 및 정리, 사교련 회원 명부 작성 그리고 사교련 활성화 문제였습니다. 이 중 정책 포럼은 10월 16일 오후 4시 사학진흥공단에서 “대학구조조정에 대한 교과부의 입장”을 주제로 교과부 정책관이 발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대학구조조정 문제는 지방 사립대학들의 경우 매우 현실적이고 민감한 사안입니다. 교수협의회 임원뿐만 아니라 대학 행정 관계자들도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교련사 편찬 사업은 자료의 부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7-8년 간의 자료는 비교적 잘 구비되어 있지만 그 이전 자료는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혹시 각 대학의 교수협의회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는 사교련 초기 자료가 있으면 사무국으로 꼭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교련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지난 9월 초에 자문위원단과 임원진 17명이 양평 대명콘도에서 1박2일간의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조언과 비판 그리고 청사진이 논의되었습니다만 특히 사교련의 정체성 확립이 가장 시급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회원교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사교련의 활로를 모색하는 전기를 만드는데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교련 회원 명부 작성과 관련해서 다소의 논란은 있습니다만 사교련이 조직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선 시급하게 정리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현재 회원교 중심의 연합체로 구성되어 있지만 회원교 소속의 회원교수님 명단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습니다만 회원교에 이미 교수협의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상태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회원교 회(의)장님들께서 확보하고 계신 소속회원 명부 혹은 교직원 수첩을 사무국으로 보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현재 많은 회원교에서 학내 분규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국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동일 지역에 계신 교수님들께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우리의 동료 교수님들이 억울하게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추위가 성큼 다가오는 계절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강의와 연구에 큰 성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사)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조 관 홍

 


1. 제43회 이사회 (8월20일)

방학 중에는 이사회를 개최하지 않았으나, 코리아 상조와의 MOU 체결과 마라톤 대회 참가 등 긴급히 논의할 사항이 있어 제44회 이사회를 개최함.

ㆍ일   시 : 2009년 08월 20일 16시
ㆍ장   소 : 사교련 사무실
ㆍ참석자 : 조관홍 이사장, 진중의 상임이사, 엄정국 이사, 이상수 이사, 정헌석 이사, 김유식 이사, 김익진 감사, 박원주 정책위원장, 최영철 명예이사장, 이영수 자문위원장, 이재윤 평가단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12명)

* 안건 심의 *

1) 정책포럼 주제를 대학의 구조조정으로 하기로 함

정책위원장의 주도로 정책위원 및 임원들이 중심이 되어 10월 16일에 하도록 추진하되 발표자는 가능한 한 교육부 최수태 정책관이 하도록 요청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하여 박원주 정책위원장은 교육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의원이나 국회전문의원의 견해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2) 연구 프로젝트 주제 선정논의

이미 구성되어 있는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연구 프로젝트의 주제를 선정한 후 임원들과의 회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하였다. 사교련으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연구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지회 및 각 대학교수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채택 또는 참고하기로 하였다.

3) 교권침해에 대한 대처방안과 사교련사 편찬 협조 요청

작금 경향 각지의 비리사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교권침해 사례는 종전에는 볼 수 없었을 만큼 심각하다고 하겠다. 지난 11일 KBS에서 방여한 비리사학의 사례만 보더라도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교권이 이렇게 침해당하지 않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이 모두의 생각이었다.

특히 경주대의 경우 총장과 부총장을 해임한 후에 다시 교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을 해임하고, 16명의 교수들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는 등 경주대의 사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회원들의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하겠다.

창립된 지 22년이 되는 본회의 활동을 정리한 사교련사의 편찬을 준비하고 있으나 약 15년 동안 상임회장의 학교로 이리저리 다니면서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료가 매우 부실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상임회장이었던 교수들이 지니고 있는 자료의 수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각 대학에서 가지고 있는 본회 관련 자료도 가능한 한 모두 수집하여 이를 편찬에 활용하려고 한다. 회원교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

4) 마라톤 대회 참가 권려

9월 20일 대구 경산에서 개최되는 제1회 사교련마라톤대회에 각 대학에서 적극 참여하도록 교수협의회에서 권장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그러나 아직 참여 의사를 밝힌 대학이 많지 않아서 집행부에고 고심하고 있다.

5) Korea 상조와 MOU를 체결함

새로 설립된 Korea 상조와 8월 6일 MOU를 체결하여 회원의 喪事에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동시에 본회의 활동에 약간이나마 협조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을 마련하였다. 앞으로 많은 회원들이 가입하여 활용할 것을 교수신문의 광고를 통하여 권장하기로 하였다.

6) 기부자 세금감면 신청의 건

본회의 활동을 위해 기부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기부금에 대한 세금 감면을 허가 받으려 하였으나 부결되었다. 그 사유는 명확하지는 않으나 사업계획서와 사용명세서가 부실하다는 것이지만, 사실은 다른 사유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이에 본회에서는 서류를 보완하여 8월 말까지 다시 신청하려 하고 있다.


2. 대전 충청지회 (9월 24일)

ㆍ일  시 : 2009년 9월 24 일
ㆍ장  소 : 대전 유성 춘수사(일식)
ㆍ참석자 : 조명화 교수(서원대 회장, 이사 지회장), 이천희 교수(청주대 회장), 황호병 교수(대전대 회장), 임현수 교수(배재대 회장)외 2인, 엄정국 교수(나사렛대 이사), 조관홍 이사장, 이영수 자문위원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10명 참석.

* 회의 내용 *

1) 대학의 구조조정을 주제로 하는 제11회 정책포럼은 대학인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교수협의회뿐만이 아니라 대학당국도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오는 10월 16일의 정책포럼에 많은 대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부탁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교과부에 관계 자료를 요구하여 교과부의 발표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음.

2) 지회활성화 및 회원교 배가운동에 대하여도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음.

3) 각 회원교 활동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는데, 참석한 각 대학의 회장들이 서원대의 정상화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4) 각 대학의 회비는 물론 이사, 감사, 위원장 등 임원의 회비 납부가 저조함으로 이를 독려하는 발언이 있었는데, 참석자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할 것을 약속함.

5) 교수신문의 창간 경위와 현재의 어려움을 알려주며 구독을 권장함으로써 교수신문의 구독자 확충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6) 회원을 파악하기 위해 각 대학의 교수수첩을 보내주도록 요청하였다. 이는 정확한 회원의 명단을 파악하기 위해서이지만, 동시에 본회의 소식을 이메일로 전달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따라서 회원대학교 교수협의회는 본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회원의 명단을 본부로 보내줄 것을 각 회장에게 요청하였다.



1. 7월~8월 활동(방학중)

1) 7월 23일 :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주최한 사립대학구조조정 토론회(국회 의원회관)에 엄민희 간사가 참석하였으며, 이날 발표한 자료집은 각 대학 교수회 회장에게 메일로 발송하였다.

2) 8월 6일 : 코리아 상조와 MOU를 체결하고 가입한 회원에게는 특별히 우대하기로 하고, 발전기금 500만원을 수령하였다.

3) 8월 20일 : 제43회 이사회 개최.

2. 9월 활동

1) 9월 4일 ~ 5일 : 2009년 제1회 임원 및 자문위원 워크샾 개최. (사교련활동3 참고)

2) 9월 20일 : 제1회 교수신문배 대학인마라톤대회 참가. (사교련활동4 참고)



2009년 제1회 사교련 자문위원 및 임원 Work-Shop 결과보고서

본회에서는 자문위원과 임원(이사, 감사, 위원장, 사무총장 등)을 대상으로 사교련의 위상을 강화하고 향후 본회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립 후 최초로 제1회 2009 임원 Work-Shop을 계획하였는바, 참가자와 일정은 아래와 같다.

ㆍ기   간 : 2009년 9월 4~5일
ㆍ장   소 : 양평 대명리조트
ㆍ참가자 : 이영수, 윤봉용, 이철세, 박원주, 최영철, 신인현(자문위원 6명)
                조관홍, 엄정국, 조범준, 이상수, 조병훈, 김유식, 이성수, 정헌석,(이사 8명)
                최병준(감사 1명), 손홍열(사무총장)
                이상 총 16명.

오후 5시 : 주제발표 및 토론 (대명리조트 세미나실)

주 제 1 : 사교련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

ㆍ발표자  : 이철세 교권위원장(11대 상임회장, 자문위원)

주 제 2 : ㄱ) 대학의 변화와 사교련의 正體性

                ㄴ) 교육공동체를 위한 몇 가지 제안

ㆍ발표자  : 이영수 자문위원장(4대 사임회장, 교수신문사장)

주제 발표 후 발표자와 참가자 간에 토론과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ㆍ조병훈 이사 : 사교련의 실체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주기 바란다. 그 방안의 하나로 1-2개월 단위로 토론회를 개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ㆍ신인현 위원 : 사교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교과부는 물론 사학연금이나 교원공제회의 위원 등으로 적극 참여하여 우리의 실체를 알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ㆍ이영수 위원장 : 대학의 自淨運動을 전개하여 대학 살리기에 우리가 앞장 서도록 하자는 의견 등

많은 참가자들이 사교련의 주체성도 살리고 우리의 존재도 알리는 데 적극 참여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현안 논의

1) 마라톤 참가 독려

2) 사교련사 자료 요청

3) 비정년 교수문제 해결을 위한 자료 협조 등

4) 10월 16일 정책포럼 적극참여 방안 논의

5) 비리사학의 교권침해 문제 및 기타 안건

석  식 : 19:30분(이화숯불갈비)

화기애애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 밤늦게까지 진행되었다.

워크샾에서 미처 논의하지 못한 안건은 이사 및 감사 제위에게 문서로 발송하여 의견을 받도록 하였다.

앞으로는 1년에 한 번이라도 이러한 모임을 가짐으로써 사교련 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워크샾에서 발표하거나 본부에서 준비한 자료는 별도로 정리하여 보관하였다.



제1회 교수신문배 대학인 마라톤대회 참가기

ㆍ일 시 : 2009년 9월 20일
ㆍ장 소 : 영남대학교 대운동장
ㆍ주 관 : 대구경북마라톤협의회
ㆍ주 최 : 교수신문사 ㆍ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본회는 제1회 교수신문배 대학인 마라톤대회를 경산에 소재한 영남대학교에서 제8회 경산마라톤대회와 함께 개최하였다. 화창한 날씨에 1,300여 명의 健脚들이 모여 축제 같은 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학인 대회는 제1회 대회이기 때문에 홍보나 준비가 다소 부족하여 참가한 대학이 많지 않았다. 마라톤 코스는 Full Course, Half Course, Road Race 10km 등 세 가지로 진행되었는데, 처음 참가하는 교수들도 많아서 주로 Road Race 10km에 참가하였으나, 그중에는 Full Course와 Half Course에 도전하여 완주한 교수들도 여러 명 있었다.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한 대학과 단체는 아래와 같다.

그리스도 대학교
단국 대학교
중앙 대학교
경기 대학교
배재 대학교
영남 대학교
부산외국어 대학교
한국국제 대학교
교수신문사
사교련 본부의 임원

교수신문사와 본부 임원들은 19일 대구에 내려가서 영남대 국제관에서 일박하고 아침에 출발점인 영남대 서문으로 가서 8시 30분에 레이스를 시작하였다. 이 경산마라톤대회는 본회 전 이사장이며 현 정책위원장인 영남대의 박원주 교수가 대회장으로서 이 대회를 주관하였다.

앞으로 본회는 교수신문사와 더불어 1년에 한 번씩 경산 마라톤 측과 함께 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사교련의 단합과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함께 할 것을 권하고 싶다. 회원교수들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지원을 기대한다.



※ 각 회원교 회장님들께서는 뉴스레터를 귀 대학의 회원교수님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

※ 각 대학교 교수협의회나 회원교수께서 문의나 요구사항이 있을 때는 사교련 메일(kaup@paran.com)로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교수 개인이나 교수협의회에 문제가 발생하면 본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설치된 “사교련 신문고”에 신고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기획재정부 공고 제2009-154호

「법인세법시행령」 제36조제1항제1호사목에 따라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정기부금단체에 본회가 9월 30일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본회에 기부하는 경우 일정 금액의 세금을 공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교수신문 구독 안내

  교수신문의 구독과 관련하여 사무국에서 회원교수님들께 알리는 글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회와 교수신문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교련이 출범하고 활동을 개시하면서 교수신문이 함께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교수신문은 항상 사교련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의 활동을 홍보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수신문은 우리 교수들의 활동을 국내외에 알리고 교수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대학과 학회의 활동과 교수들의 저술활동은 물론 정부 교육정책의 비판에 이르기까지 대학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우리에게 알려줌으로써 교수들의 연구와 교육활동 그리고 정책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수신문이 우리 교수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선뜻 구독을 신청하지 않고 있는 교수님들이 많이 계신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게 사교련과 우리 회원교수님들은 교수신문으로부터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근자에는 인터넷으로 인해 오히려 구독자 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들의 활동을 위해 더욱 발전해야 할 교수신문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동지적 입장에서 우리 사교련이 이러한 고충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교련 회원교수님들께서는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교수신문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사교련 활동을 지원하신다는 생각으로 구독을 신청해주시면 교수신문의 발전은 물론 사교련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원대학교의 교수(협의)회 회장님들과 회원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 구독신청 (전화 : 02-3672-0503,   E-mail : kaup@paran.com)

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  손 홍열



* 7~9월 회비납부현황

7/31 대구예술대 교수협의회

8/4 한라대 교수협의회

8/31 손병창 (소속을 알려주시기바랍니다)

8/31 동국대 경주 교수회

9/3 동의대 교수협의회

9/7 청주대 교수회

9/10 서원대 교수회

9/10 협성대 교수협의회


회비 납부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