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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사교련 뉴스레터
내용


제13호 2009년5월29일
▶ 사교련 활동 - 1

<< 5월 활동 소개 >>

5월 중의 본회 활동은 주로 6개 지회 회장단 회의가 중심이 되었다. 지회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지역별로 개최되었다.

<< 지회일정 및 참석자 >>

1. 대구경북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11일
ㆍ장 소 : 대구 제이스 호텔
ㆍ참석자 : 조병훈 교수(대구예술대 회장, 이사, 지회장), 신희영 교수(경주대 회장, 이사), 임배근 교수(동국대 경주 회장), 김도태 교수(경일대 회장), 곽태식 교수(한동대 총무), 박원주(영남대, 정책위원장),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8명 참석.

2. 인천 경기 강원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13일
ㆍ장 소 : 분당 천상천 중식당
ㆍ참석자 : 김호경 교수(안양대 회장, 이사, 지회장), 김동언 교수(강남대 회장, 이사), 최준길 교수(상지대 회장), 구본영 교수(성결대 회장), 진중의 교수(용인대 회장, 상임이사),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7명 참석.

3. 부산 울산 경남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14일
ㆍ장 소 : 부산 사해방 중식당
ㆍ참석자 : 강대우 교수(동아대 의장, 지회장), 조성기 교수(동의대 회장), 최봉수 교수(경남대 부회장), 조윤식 교수(신라대 회장), 이동수 교수(울산대 회장), 김유식 교수(한국국제대, 이사), 문득영 교수(부산외대 회장),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9명 참석.

4. 호남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19일
ㆍ장 소 : 익산 고꼬로 일식당
ㆍ참석자 : 김정중 교수(원광대 회장, 이사, 지회장), 정명재 교수(전주대 부회장), 김금자 교수(예수대 회장, 총무), 이상수 교수(호남대 회장, 이사),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6명 참석.

5. 대전충청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20일
ㆍ장 소 : 청주 강서추어탕
ㆍ참석자 : 조명화 교수(서원대 회장, 이사, 지회장),정원섭 교수(청주대 부회장), 허상선 교수(중부대 사무총장), 최병준 교수(서원대, 감사, 조직위원장),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6명 참석.

6. 서울지회
ㆍ일 시 : 2009년 5월 22일
ㆍ장 소 : 건국대학교 교수협의회
ㆍ참석자 : 이성수 교수(건국대 회장, 이사, 지회장), 이미영 교수(건국대 부회장), 정요일 교수(서강대 회장), 김익진 교수(그리스도대, 감사), 정헌석 교수(성신여대 의장, 이사), 조우현 교수(숭실대 회장),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8명 참석.

<< 회의 안건 >>

같은 안건으로 지회의 회의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회의 내용은 하나로 묶어서 기록하였다.
회의에 앞서 조관홍 이사장의 인사말과 손홍열 사무총장 활동보고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회의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정책포럼과 연구프로젝트
각 대학에서 정책포럼과 연구프로젝트 등에 대하여 좋은 제안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자, 대부분의 지회에서 현재 지방대학들은 대학퇴출 내지 구조조정에 대한 문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이므로 이 문제를 과제로 하여 포럼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참석자 대부분이 찬성하였으므로 앞으로 이 문제를 의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연구프로젝트에 대하여도 의견을 수렴하여 제안하기로 하였음.

2. 마라톤대회 참가 문제
9월 20일 본회와 교수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에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또 이를 구성원들에 홍보 할 것을 요청하자 가능한 한 많이 참여하도록 홍보하기로 하였음.

3. 지회활성화 및 회원교 배가운동 문제
지회활성화 및 회원교 배가운동에 대하여도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음. 경북의 경우 경주대의 신희영 회장이 위덕대 교수협의회의 참여를 알아보기로 하는 등 적극적으로 회원교 배가운동을 벌이기로 하였음.

4. 총무 선임 문제
지회별 총무는 지역 회원교 회장의 의견을 참고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선임하기로 하였고, 호남지회는 예수대의 김금자 교수가 계속 총무로 활동하기로 하였음.

5. 지회요구 전달 문제
교육부, 국회 교육위원회 등 국가기관에 요구할 사항은 회원 교수들과 논의하여 본부로 의견을 보내주기로 하였음.

6. 사학비리 대처 문제
새 정부 이후 더욱 증가하고 있는 비리사학의 교권침해 사례를 수집하고 이에 대한 대처방안이 강구되어야 하며 본부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7. 회비 납부 문제
회비(대학 및 임원)납부를 부탁하였고, 참석자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할 것을 약속함.

8. 교수신문 구독 장려 문제
교수신문의 창간 경위와 현재의 어려움을 알려주며 구독을 권장하자 대학별로 구독을 희망하는 교수의 명단을 조사하여 본회에 통보하기로 하였음.

9. 마라톤 참가 독려 공문발송 문제
교수신문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각 대학에 마라톤 관련 공문을 보내주도록 요청하기로 하였고, 사교련도 별도로 각 대학 교협회장에게 마라톤 관련 공문을 보내기로 하였다.

10. 지회 의견
지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그중에서 중요한 것을 몇 가지 간략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 각 대학의 교협회비 징수 내역과 학교의 지원 내역 등을 조사 하여 알려달라는 요구가 있었음.(대구 경북 지회)
2) 교수의 경우 전임이 될 때는 이미 나이가 많기 때문에 훈장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그 기간을 줄이는 방안을 건의해줄 것을 요청하였다.(부울경 지회)
3) 비리사학의 교권침해 사례 수집과 함께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호남지회)
4) 사교련의 위상강화를 위해서라도 비리사학 문제해결에 주력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을 위한 준비로 연수회를 갖는 방안도 강구해야 할 것이다.(대전 충청지회)
5) 교수도 산재보험가입을 추진해야 한다.(서울 지회)


▶ 사교련 활동 - 2

<< 기타 활동 >>

ㆍ5월 14일 :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최충옥 교수(경기대, 전 정책위원장) 이상 3인이 엄상현 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정책실장과 강영순 대학제도과장을 면담하고 본회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의견을 교환하였다.

ㆍ5월 21일 : 조관홍 이사장과 손홍열 사무총장이 구자문 사립대학지원과장과 최보영 서기관을 방문하여 차기 본회 정책포럼의 주제로 선정하려고 하는 대학구조조정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본회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교과부의 정책사업에 참여하게 해줄 것도 아울러 요청하였다.
이어 이주호 차관을 면담하려 하였으나, 회의 관계로 만나지 못하고, 본회에서 보낸 공문에 있는 날짜에 면담할 수 있게 일정을 잡아줄 것을 이재력 비서관에게 요청하였다.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강남대학교 교수협의회 창립 20주년기념식에 조관홍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영수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ㆍ5월 29일 : 서울디지털대 윤재준 회장 외 3명의 교수와 경주대 신희영 교수 외 1명의 교수가 손홍열 사무총장과 함께 이문호 고문변호사를 방문하여 복직 등 소송과 관련된 문제를 협의하였다.


▶ 공지사항

※ 각 회원교 회장님들께서는 뉴스레터를 귀 대학의 회원교수님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

※ 5월은 지회 관계로 이사회를 휴회하기로 하였습니다.

※ 각 대학교 교수협의회나 회원교수께서 문의나 요구사항이 있을 때는 사교련 E-mail(kaup@paran.com)로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알 림

교수신문의 구독과 관련하여 사무국에서 회원교수님들께 알리는 글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회와 교수신문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교련이 출범하고 활동을 개시하면서 교수신문이 함께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교수신문은 항상 사교련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의 활동을 홍보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수신문은 우리 교수들의 활동을 국내외에 알리고 교수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대학과 학회의 활동과 교수들의 저술활동은 물론 정부 교육정책의 비판에 이르기까지 대학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우리에게 알려줌으로써 교수들의 연구와 교육활동 그리고 정책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수신문이 우리 교수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선뜻 구독을 신청하지 않고 있는 교수님들이 많이 계신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게 사교련과 우리 회원교수님들은 교수신문으로부터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근자에는 인터넷으로 인해 오히려 구독자 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들의 활동을 위해 더욱 발전해야 할 교수신문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동지적 입장에서 우리 사교련이 이러한 고충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교련 회원교수님들께서는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교수신문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사교련 활동을 지원하신다는 생각으로 구독을 신청해주시면 교수신문의 발전은 물론 사교련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원대학교의 교수(협의)회 회장님들과 회원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구독신청은 본회 사무국(Tel:02-3672-0503,E-mail:kaup@paran.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 손 홍열


▶ 5월 회비납부현황

ㆍ5/4 배재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1 홍익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1 예수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2 우석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2 한국국제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5 조선대학교 교수평의회
ㆍ5/19 경주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19 동덕여자대학교 교수협의회
ㆍ5/27 한동대학교 교수협의회

회비 납부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