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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사교련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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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2009년3월31일
인 사 말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회원교수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스치듯 머무는 시간의 신비로움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세월은 강물과 같아서 일체의 희노애락을 거두어 가면서도 순간순간의 진실만은 우리들 가슴에 머물게 합니다. 우리 사교련 또한 세월의 파도를 타고 넘으면서 많은 부침의 역사를 거듭해 왔습니다. 변화와 안정, 비판과 순응의 시간들을 인고하면서 대학교육의 현실을 직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도달한 귀결점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면서도 외면당하고 있는 교육의 공익성이라는 원론적 진실이었습니다. 우리 사교련은 교육의 공익성이라는 원칙에 충실하면서 대학교육이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대학은 사회로부터 극단적인 구조조정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학문영역의 재조정을 비롯하여 대학 통폐합에 이르기까지 끝없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의 정치 경제적 위기로부터 발원된 현재의 대학 위기 상황은 교수 개인이나 개별대학으로서는 감당해내기 어려운 벅찬 과제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교육과 연구 그리고 봉사와 학생취업이라는 초인적인 능력을 교수님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 고등교육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립대학의 교수님들에겐 더욱 가혹한 시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교련은 교수님들의 위상이 부당한 요구에 의해 폄하되거나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그 동안 대학 사회는 민주화시대를 거치면서 많은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교련 창설 이래 멍에처럼 짊어지고 있는 해직교수들의 복직과 부당징계 문제는 세월의 변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개인의 교권침해라는 소극적 차원이 아니라 국가의 소중한 교육적 자산에 대한 중대한 침탈이라는 적극적 차원에서 제도적 법적 보완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사교련은 사교련의 역사를 실증적으로 체득하면서 우리나라 교육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비전을 가진 많은 원로 교수님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원로교수님들의 지혜와 6만여 명 회원교수님들의 정열이 더해진다면 우리 사교련이 머지않은 시간 내에 대학교육의 중추적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교수님들의 건강과 학문적 성취를 기원합니다.
 2009년 3월 31일
 이사장 조관홍 드림

▶ 사교련 활동 - 1

본회는 금년 들어 1월 14일 신 · 구이사장 이 · 취임식을 시작으로 이사회, 자문위원회, 비등기 이사 위촉, 국회 등 관계기관 방문 그리고 고문변호사를 위촉 하는 등 바쁘게 활동한 바 있다. 지난 3개월 동안의 활동을 간략하게 기재하면 아래와 같다.

2009년 첫 행사로 지난 14일 정오에 신 · 구 이사장의 이 · 취임식이 있었다. 2007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2년간 본회를 이끌어 온 제2대 최영철 이사장(단국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이 퇴임하고, 작년 12월 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된 조관홍 교수(동아대 철학과 교수, 교수회 의장)가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이날 퇴임하는 최영철 이사장은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되었으며, 계속 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것이다.

이날 신구 이사장의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전직 상임회장(이사장) 7명과 전현직 임원을 비롯하여 다수의 회원교수들이 참석하여 수고하고 떠나는 분과 새로 취임하여 본회를 이끌 새 이사장을 축하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참석한 전직 상임회장과 이사장은 다음과 같다.
- 이영수(제4대 상임회장, 현 자문위원장, 교수신문 사장, 경기대 명예교수)
- 윤봉용(제6대 상임회장, 현 자문위원, 전 홍익대 교수)
- 이재윤(제7대 상임회장, 현 평가단장, 자문위원, 중앙대 명예교수)
- 심익섭(제9대 상임회장, 현 자문위원, 동국대 교수)
- 이철세(제11대 상임회장, 현 교권위원장, 자문위원, 배재대 명예교수)
- 김성수(제12대 상임회장, 현 자문위원, 경희대 명예교수)
- 박원주(초대 이사장, 현 정책위원장, 자문위원, 영남대 교수)

이취임식 후 그 자리에서 앞으로 본회를 이끌 새 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는데, 그 명단은 아래와 같다. (몇몇 임원은 유임되기도 하였다.)
- 이사(비등기) : 정헌석 교수(성신여대 평의원회 의장)
                 김호경 교수(안양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유식 교수(한국국제대 교수협의회 회장)
- 위원장 : 교권위원장 이철세 교수
           정책위원장 박원주 교수
           조직위원장 최병준 교수(서원대, 본회 감사)
           홍보대외협력위원장 김익진 교수(그리스도대, 본회 감사)
- 평가단장 : 이재윤 교수
- 사무총장 : 손홍열 교수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이사(비등기)로 위촉된 분은 아래와 같다.
- 이사 : 이성수(건국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동언(강남대 교수협의회 회장)
         이상수(호남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정중(원광대 교수협의회 회장)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본회를 이끌고 나갈 새 임원들에게 회원교수님들의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 제40회 이사회 >>

2009년 1월 14일 제40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조관홍 이사장, 진중의 이사, 조범준 이사, 최영근 이사,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5명

안건 토의

1. 비등기 이사 선임의 건
이사회에서 선임하기로 한 비등기 이사 7명을 선임하는 안에 대하여 참석이사들이 전원 만장일치로 승인하였다. 그 명단은 아래와 같다.

- 이사 : 정헌석 교수(성신여대 평의원회 의장)
         김호경 교수(안양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유식 교수(한국국제대 교수협의회 회장)
         이 성수(건국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 동언(강남대 교수협의회 회장)
         이 상수(호남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 정중(원광대 교수협의회 회장)

비등기 이사는 모두 10명이지만, 3명은 3월 중에 선임하기로 하였는데, 3월 27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추가된 이사는 아래와 같다.

- 이사 : 조명화 교수(서원대 교수회 의장)
         박운석 교수(영남대 교수회 의장)
         조병훈 교수(대구예술대 교수협의회 회장)

이로써 이사(비등기) 10명이 확정되어 다음 달부터 활동하게 되었다. 본회의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

2. 상임이사 위촉의 건

1월 14일 이사회에서 조관홍 이사장이 용인대 교수협의회 회장인 진중의 교수를 상임이사로 위촉할 것을 제의하였고, 이사들이 전원 찬성하여 상임이사로 진 교수가 결정되었다.


▶ 사교련 활동 - 2

<< 제41회 이사회 >>

2009년 3월 27일 제41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 : 조관홍 이사장, 진중의 이사, 조범준 이사, 엄정국 이사, 이상수 이사, 이성수 이사, 정헌석 이사, 김익진 감사, 이재윤 평가단장, 이철세 교권위원장, 박원주 정책위원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12명

안건 토의

1. 이사 선임
새로운 이사로 이사장이 아래 3인을 추천하자 이를 만장일치로 승인하였다.
- 이사 : 조명화 교수(서원대 교수회 의장)
         박운석 교수(영남대 교수회 의장)
         조병훈 교수(대구예술대 교수협의회 회장)

2. 정책포럼 주제 논의
1) 대교협의 성격에 대한 비판
2) 교과부의 사립대학에 대한 지원방향과 정책 - 구조조정, 입학사정관제 - 등
3) MB정부 2년차의 대학정책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이러한 문제를 정책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그중 하나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3. 정책 프로젝트 선정
이 문제는 소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소위원회를 소집하여 적당한 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4. 사교련 마라톤 대회 개최의 건
가칭 <불우학생돕기> 제1회 전국대학마라톤대회를 제8회 경산마라톤대회와 함께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대회일시 : 2009년 9월 20일(일요일) 오전 8시 30분
대회장소 :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대운동장
참가대상: 전국 사립대학교 국공립대학교 사립전문대학 국공립전문대학의 교수 직원 학생
주 최 : 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사교련)
후 원 : 교수신문사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본회 홈페이지에 게재한 후 확인 요망함.

5. 사교련 신문고 설치
금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가칭 “사교련 신문고”를 빠른 시일 내에 본회 홈페이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회원교 또는 개인 회원의 고충은 본회 사무국과 정책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가능한 한 빨리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 하였다.

6. 교권침해대책위원회 설치
앞으로 회원대학에서 교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게 되면, 교권위원장의 발의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대책위원으로는 교권위원장, 이사장, 상임이사 및 사무총장은 당연직 위원으로, 그 외는 해당지역의 이사와 감사가 위원이 되어 조속히 교권침해 문제에 대응하기로 하였다.

7. 교권침해 사례집 간행
향후 교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였을 때는, 그 원인과 경과 및 결과에 관한 자료를 모두 모아서 사례집을 만들기로 하였다. 과거의 자료도 수집하여 관련 대학의 교수와 함께 이를 정리하여 교권 및 비리사학의 사례집을 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이를 검토하여 과거의 사례집도 발간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8. 교수명예퇴직제 문제
교수명예퇴직의 제도화를 교과부 또는 국회에 건의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이에 대하여는 관련 법령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각 대학이 명예퇴직 제도는 있으나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특히 명퇴금의 하한선이 먼저 정해져야 한다는 데 일단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에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상이 제41회 이사회에서 논의되고 결의된 사항이다.


2009년 3월 27일

▶ 사교련 활동 - 3

<< 제11회 자문위원회 >>

제11회 자문위원회를 2009년 3월 16일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하였다.
참석자 : 이영수, 이재윤, 박원주, 손홍열, 심익섭, 최영철 위원

안건 토의

1. 금년도 정책포럼에 대한 의견교환
이영수 위원장 :
1) 정책포럼은 사립대학의 당면문제가 적합할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대학의 구조조정 문제(폐교, 폐과 교수 문제 등) 또는 교수 명예퇴직의 제도화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2) 입시정책의 개발(교수 교사 학부형 교육부 등 각계의 의견수렴 하여 새로운 제도를 입안한다)의 필요성 강조함.
3) 입학사정관제의 문제점 등 위의 여러 현안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여 추진할 것을 건의함.

2. 금년도 추진사업
1) 적당한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국회 등에 지원 요청한다. 이를 위해 7인 이내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한다.
- 소위원회 위원 : 조관홍 이사장, 박원주 정책위원장, 이철세 교권위원장, 최영철 명예이사장, 이영수 자문위원장, 김익진 감사 겸 홍보대외협력위원장, 손홍열 사무총장 등 7명을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하였다.
2) 사교련 마라톤대회를 경산마라톤 대회와 함께 개최하는 문제를 논의한바, 대회명을 가칭 “제8회 경산마라톤대회 제1회 교수신문배 전국대학마라톤 대회”로 하는 것이 좋을듯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별도의 비용은 없고, 대회 참가비 약간(20,000원 정도)과 교수신문에서 300만원을 지원받고, 본회에서 200만원을 지원하여 상금으로 사용할 것을 이사회에 건의하기로 하였으며, 이사회를 통과하면 금년 9월 대회부터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 하였다.

3. 위원장 및 위원 선임
- 당연직 : 최영철 명예이사장
- 신 임 : 신인현 조선대 교수(전 상임이사)를 선임하였다.
위원장으로는 이영수 위원장이 연임하였고, 부위원장으로는 새로 위원으로 위촉된 최영철 명예이사장이 선임되었다.

이상 여러 가지 문제를 논의한 후 폐회하였다.

2009년 3월 16일

▶ 사교련 활동 - 4

<< 기타 활동 >>

1) 서강대에서 해직된 후 법정소송을 통해 대법원에서 승소한 변희선 교수를 서강대에서 복직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 대한 항의와 복직을 촉구하는 공문을 서강대 이사장에게 발송하였다.

2) 국회 교육위원 모두와 교육부 등에 성신여대의 비리를 감사해 줄 것과 성신학원의 이사를 임시이사로 교체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 발송함.

3) 2월 18일 최영철 명예이사장, 진중의 상임이사, 이철세 교권위원장, 이재윤 평가단장, 손홍열 사무총장 등 5인과 안연준 대불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안규 조선대 교수회 부의장 등 7명이 호남대를 방문하여 이상수 교수(호남대 교협 회장, 본회 이사)를 부당하게 해임시키려는 데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하였다. 호남대 당국은 그 후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징계)를 취하지 않고 있다.

4) 2월 19일 조관홍 이사장, 최영철 명예이사장, 이철세 교권위원장, 손홍열 사무총장 등 4인이 국회 김부겸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고, 본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김 위원장은 흔쾌히 지원을 약속하였다.

5) 2월 20일 조관홍 이사장, 최영철 명예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등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용인대에 교수협의회를 조직하여 활동하다가 정년퇴임하는 신상성 교수의 퇴임식에 참석하여 노고를 치하하였다.

6) 고문변호사 위촉
고문변호사를 선임하여 법률적 자문을 구하기로 하였는데, 이문호 법무법인 프라임 대표변호사가 본회의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었다. 이 제도는 회원교 또는 회원의 법률적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문호 고문변호사가 자문에 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회는 앞으로 법률적 문제 해결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3월 27일 이문호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증정 하였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관홍 이사장을 위시해서 이영수 자문위원장, 이재윤 평가단장, 이철세 교권위원장, 박원주 정책위원장, 진중의 상임이사, 이상수 이사, 정헌석 이사, 김익진 감사, 손홍열 사무총장, 정요일 서강대 교협회장 등 11명의 임원이 참석하여 이 변호사의 고문변호사 취임을 축하하였다. 이번 사교련의 고문변호사 위촉은 본회활동의 큰 진전이라 하겠다.

▶ 공지사항

※ 각 회원교 회장님들께서는 뉴스레터를 귀 대학의 회원교수님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

※ 알 림

교수신문의 구독과 관련하여 사무국에서 회원교수님들께 알리는 글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회와 교수신문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교련이 출범하고 활동을 개시하면서 교수신문이 함께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교수신문은 항상 사교련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의 활동을 홍보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수신문은 우리 교수들의 활동을 국내외에 알리고 교수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대학과 학회의 활동과 교수들의 저술활동은 물론 정부 교육정책의 비판에 이르기까지 대학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우리에게 알려줌으로써 교수들의 연구와 교육활동 그리고 정책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수신문이 우리 교수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선뜻 구독을 신청하지 않고 있는 교수님들이 많이 계신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게 사교련과 우리 회원교수님들은 교수신문으로부터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근자에는 인터넷으로 인해 오히려 구독자 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들의 활동을 위해 더욱 발전해야 할 교수신문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동지적 입장에서 우리 사교련이 이러한 고충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교련 회원교수님들께서는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교수신문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사교련 활동을 지원하신다는 생각으로 구독을 신청해주시면 교수신문의 발전은 물론 사교련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원대학교의 교수(협의)회 회장님들과 회원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구독신청은 교수신문사(Tel:02-3142-4111,www.kyosu.net)로 직접 하시거나 본회 사무국(Tel:02-3672-0503,E-mail:kaup@paran.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 손 홍열

▶ 3월 회비납부현황

ㆍ3/4 한서대학교 교수협의회
ㆍ3/10 동아대학교 교수협의회
ㆍ3/11 한신대학교 교수평의회
ㆍ3/19 강남대학교 교수협의회
ㆍ3/19 그리스도대학교 교수협의회
ㆍ3/30 신라대학교 교수평의원회

회비 납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