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련소식
회원교협소식
포토갤러리
교수연대소식
 
홈> 게시판> 사교련소식
사교련소식
 
성명
관리자
이메일
kaup38@naver.com
제목
제10호 사교련 뉴스레터
내용


제10호 2008년12월31일

인  사  말

“투명한 대학 창조적인 연구 함께 하는 사교련 ”이란 기치를 내걸고 취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그동안 시간을 아껴가며 같이 일해주신 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각 대학의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기동안 사무실을 2번 이전하여 안정화시키고 뉴스레터 제작, 6개 지회 활성화, 각종성명서, 문제대학 방문 및 공조, 정책포럼 개최, 교수협의회 활동 조언과 평의원회 구성에 필요한 자료제공 등 나름대로 부지런히 뛰었습니다만, 공교롭게도 정권교체와 장관의 잦은 교체로 일 추진의 어려움이 많았으며, 사교련이 정부가 인정한 유일한 사립대학교수들의 법인이면서 86개 대학이 가입되어 있는 큰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현실에 안타까움도 많이 느꼈습니다. 또한 사학비리가 그렇게 많고 교권 침해를 받고 있는 교수들이 그렇게 많다는 사실은 분개하기에 앞서 슬프기까지 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교수 여러분!

좀 더 사교련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 큰 힘을 모읍시다. 자신의 대학에 문제가 없으면 사교련과 관계없다는 근시안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더 큰 틀에서 국가를 상대로 제도개선에 의한 사학의 자율과 교권을 확립함으로써 진정한 이 나라의 대학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이제 저는 많은 아쉬움과 과제를 남기고 물러갑니다. 다시 한 번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교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하시고자하는 일들이 모두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빌면서 가정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30일

 이사장 최영철 드림


▶ 사교련 활동 - 1

<< 제39회 이사회 >>

제39회 이사회 겸 임원송년회를 12월 17일 17시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연말이어서 대부분의 임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참석한 임원들만이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하였다. 따라서 심의한 의안은 없었고, 참석자들이 총회와 관련된 의견만 교환하였다.
이날 참석한 임원은 최영철 이사장, 이영수 자문위원장, 박원주 명예이사장, 이재윤 평가단장, 이철세 교권위원장, 김익진 감사, 손홍열 사무총장 등이었다.
이 자리에서는 사교련 총회 후에 발표한 제10회 정책포럼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는데, 이는 사교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매우 뜻 깊은 것이었다는 자평과 함께 내년도에도 이러한 정책포럼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 자문위원회 >>

제10회 이사회가 11월 24일 16시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심의하여 의결한 안건은 아래와 같다.

1. 11월 26일 사학연금과 관련한 포럼에 적극 참석하여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2. 12월 12일 총회에서 선출하게 될 이사(등기) 4명을 추천하였다.
이들 이사후보자들은 각 지회의 추천을 받은 교수회 회장들로서 이사회에서 검증한 후 자문위원회에 명단을 제출하였고, 자문위원회에서 다시 논의한 후 적임자들이라고 판단되어 만장일치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결의하였으며, 명단은 총회 시에 발표하기로 하였다.
3. 자문위원 회비 납부에 대한 논의 결과 계속 참여하지도 않고 회비도 납부하지 않고 있는 위원 (장임원, 차용석, 박기서, 김태정, 주경복, 김태한 위원 등 6명)은 의사를 타진한 후 처리하기로 하였다.
4. 이 자문위원회의 주요 의제가 이사후보자 추천이었기 때문에 이를 결의하고 회의를 종료하였다.


▶ 사교련 활동 - 2

<< 2008년도 총회 >>

금년도 총회는 12월 12일 15:00시부터 국민대학교 법학관 106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먼저 상지대학교에 대한 훌륭한대학교상 시상이 있었고, 계명대 신득렬 교수에게 공로상을, 조선대학교와 서원대학교에는 우수교수회상을 그리고 허남일 교수, 이상수 교수 및 김유식 교수 등을 우수회원으로 표창하였다.

다음에는 송준호 이사의 경과보고에 이어 의결사항을 처리하였다.
의결사항으로는
① 손홍열 사무총장이 2008년도 결산을 보고하였고, 이어 최병준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② 손홍열 사무총장이 2009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이어 09년도의 예산을 승인하였다.
③ 정관을 일부 개정하였는데, 그 내용은 첫째 사무실 이전을 명시하는 조항과 둘째 본회에 기부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기부금에 대한 세금감면과 관련된 조항 등을 개정하였다.
④ 끝으로 이사(5명 중 4명)를 선출하였다.
신임이사로는 최영근 교수(광운대 회장, 서울지역), 진중의 교수(용인대 회장, 인천 경기 강원지역), 조범준 교수(조선대 의장, 호남지역), 조관홍 교수(동아대 의장, 영남지역) 등이 선출되었으며, 선출 직후 신임과 구임(김동언 나사렛대 회장) 이사들이 모여 조관홍 교수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하였다. 신임 이사들의 임기는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이다.

3부 행사로 제10회 사교련 정책포럼이 있었다.

ㆍ주 제 : 우리나라의 대학운영 및 교육정책에 관한 의식조사
ㆍ발표자 : 김태복 교수(본회 이사, 중부대학교 교수회 의장)

이날 발표한 내용은 별도의 책자로 간행하였으며, 당일 참석하지 않은 대학의 교수회와 언론기관 및 관련 단체와 기관에는 곧 송부할 예정으로 있다.


2008년 12월 12일


▶ 사교련 활동 - 3

<< 기타활동 >>

12월 1일 이철세 교권위원장이 성신여대 정헌석 의장, 이규하 전 성신여대 이사등과 함께 교육부를 방문하여 임시이사 파견을 촉구하였다.


▶ 공지사항

※ 각 회원교 회장님들께서는 뉴스레터를 귀 대학의 회원교수님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


▶ 12월 회비납부현황

ㆍ12/4 광운대학교 교수협의회
ㆍ12/8 상지대학교 교수협의회
ㆍ12/8 대불대학교 교수협의회
ㆍ12/12 계명대학교 교수협의회

 회비 납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