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련소식
회원교협소식
포토갤러리
교수연대소식
 
홈> 게시판> 사교련소식
사교련소식
 
성명
관리자
이메일
kaup38@naver.com
제목
제8호 사교련 뉴스레터
내용


제8호 2008년10월31일


▶ 사교련 활동 - 1

<<제37회 이사회>>

제37회 이사회가 10월 24일 16시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심의하여 의결한 안건은 아래와 같다.

1. 제9회 사교련 정책포럼
제9회 정책포럼은 사학연금법 개정과 관련한 문제를 가지고 11월 26일 사학연금회관에서 실시하기로 하였음을 보고하고 많은 대학에 참여하도록 요청하였으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및 발표자 등에 관한 사항은 다시 통보하기로 하였다.

2. 제10회 사교련 정책포럼
제10회 정책포럼은 그동안 조사한 설문지의 내용인 대학교수의 의식구조와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12월 12일 총회와 함께 국민대학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발표자와 토론자 및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알려주기로 하였다.

3. 2008년도 총회
금년도 총회는 12월 12일 15:00시부터 국민대학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총회 시에는 제10회 포럼, 우수교협 및 우수회원 표창과 정관 일부 개정 그리고 대부분의 이사(5명 중 4명)를 선출할 예정이다. 장소는 국민대학교 지두환 교수협의회 회장의 협조를 받아 정하였다.

4. 사학법 개악을 시도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사학관련 단체들에게 이를 즉각 중지할 것을 경고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10월 1일 발표하였으며, 전 성결대 총장의 “사학법 改廢 시급하다”는 중앙일보 시론에 대하여 손홍열 사무총장의 반론을 교수신문에 게재하였고 이것을 다시 홈페이지에 올려 회원 모두에게 알렸음을 보고하였다.

5. 본회는 10월 6일 같은 건물 4층 412호로 이전하였는데, 전의 사무실은 저층인데다가 공간이 너무 협소하여 약간 넓은 사무실로 이전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회원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는 사무국의 인사가 있었다.

6. 특히 사무실 이전과 관련한 본회의 재정상황을 보고하고 회원교의 사교련 회비와 회장 및 임원들의 회비납부에 대하여 협조해 줄 것을 이사들에게 강력히 요청하였다.

7. 지회 회의의 명칭을 앞으로는 지회 회장단 회의로 변경하기로 하였는데, 이는 모든 대학의 회장이나 부회장 총무 등이 단독 또는 함께 참석하여 지회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데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 것이다.

8. 우수교수협의회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활동연한과 관계없이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공적이 많은 회장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결의하였다.

9. 기부금 기탁자에게 세금 혜택을 주기 위하여 정관의 일부를 변경하는 데 대하여 모두 찬성하여 정관의 일부를 총회 시에 개정하기로 하였다.


2008년 10월 24일

▶ 사교련 활동 - 2

<< 2008년 하반기 지회 회의 >>

- 회의 공통 내용 -
1. 제9회 포럼
11월 26일로 예정된 연금제도 개정 문제를 주제로 한 포럼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추후 일정을 통보해주기로 하였다.
2. 포럼 자료 회수 독려
“대학교수 의식조사”에 대한 설문지의 회수가 저조하여 포럼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조속한 시일 내에 많은 대학이 협조하여 포럼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며, 아직 회수가 안 된 학교는 조속한 시일 내에 회송을 부탁하였다.
3. 교수신문 구독 홍보 요청
12월 포럼을 교수신문이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회원들의 구독신청을 받고 있음을 공지하고 이러한 활동을 회원들에게 알려 줄 것을 요청함.
4. 우수교협, 우수회원 및 공로가 있는 회장 표창
우수교수협의회 및 우수회원을 추천하여 12월 총회 시에 표창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는데, 추천공문 및 추천서는 15일 E-mail로 각 대학 회장에게 발송하였다. 그리고 추천은 자천도 가능하므로 많은 회원교와 회원이 추천되도록 지회 차원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공로가 있는 회장의 경우 활동 연한에 관계없이 재직하는 대학의 교협에서 공이 있는 경우 표창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함에 따라 적당한 인사의 추천을 당부하였다.
5. 회비 납부 촉구
회비(회원교 및 임원)로 운영되고 있는 본회의 회비 납부는 사교련 활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회원교 회비는 물론 임원회비(회장, 이사, 기타 임원)의 납부를 요청하였고, 특히 10월 6일 사무실을 같은 건물(대학문화원) 412호로 이전하였기 때문에 회비의 납부가 더욱 필요함을 전달하였다.
6. 각 교협의 요청사항 제출 요청
각 대학 교협에서 본회 및 교육당국에 대한 요구 또는 건의를 해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특히 교과부 장관 면담 시에 요구할 사안을 메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다.
7. 지회 활성화 문제
이러한 본부의 의견 전달에 대하여 참석 회장들은 앞으로는 사교련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고, 불참한 대학에는 지회장이 지회회의 자료를 전달하고 11월 포럼과 총회에는 모든 대학에서 1명씩은 반드시 참석해줄 것을 본부 차원에서 요청 하였다. 또한 지회별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지회가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회장이 교체되면 즉각 본부에 연락하기로 하였다.

* 대전ㆍ충청지회
2008년 10월 10일 18시 대전 둔산동 청해수산
참석한 대학과 회장은 중부대학교 김태복 의장, 배재대학교 박종대 홍보간사, 대전대학교 황호병 회장, 목원대학교 이정호 회장, 최영철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총 6명이었다.

* 부산ㆍ울산ㆍ경남지회
2008년 10월 13일 17시 부산역전 사해방
참석자는 경남대학교 최봉수 부회장, 경성대학교 오주영 회장, 동아대학교 조관홍 의장(지회장, 이사), 부산외국어대학교 고영근 의장, 신라대학교 손홍기 의장 및 이기숙 전 의장, 한국국제대학교 김유식 회장, 최영철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총 9명이었다.

-지회의 의견으로는 다음과 같은 제안이 있었다.
  ㉠ 경남대의 최봉수 교수는 연금제도 개선 포럼에서 퇴직금을 중간에 정산하였다가 복귀한 뒤에는 공무원과 같이 전에 받았던 연금을 납부하면 재직기간이 인정되도록 해달라는 주문이 있었는데, 이와 같은 문제는 당일 참석하여 직접 질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다.
  ㉡ 신라대에서 가져온 교육부의 “대학자율화 2단계 1차 추진계획 확정 발표”에 대하여 사교련 차원에서 이를 검토하여 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기 때문에 이를 전 회원교에 메일로 배포하고, 정책위원장 주도하에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요청하기로 하였다.
  ㉢ 부산외국어대학교의 고영근 의장은 사교련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홍보하고 더 나아가 교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손홍열 사무총장은 먼저 본부에서 발송하고 있는 홈페이지의 소식과 뉴스레터라도 계속 회원들에게 전달하여 사교련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였다.

* 대구ㆍ경북지회
2008년 10월 20일 18시 동대구 대감촌 한정식
참석자는 경일대학교 박명수 회장, 대구예술대학교 조병훈 회장, 대구한의대학교 김수민 회장(지회장), 경주대학교 신희영 회장, 한동대학교 유장춘 회장, 박원주 정책위원장(영남대), 최영철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총 8명.

-영남대의 노석균 의장이 지회장으로서 활동이 전무하였기 때문에 대구한의과 대학교의 김수민 회장을 지회장으로 선출하였다.
-기타 지회의 의견으로는 다음과 같은 제안이 있었다.
  ㉠ 영남대의 박원주 교수는 앞으로 지회 회의는 회장단 회의(회장, 부회장, 총무 등)로 할 것을 건의하였는데, 이는 모든 회원대학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으로 이해하고 본부 차원에서 이를 수용하기로 하고 이사회를 통과하면 시행하기로 하였다.
  ㉡ 신라대에서 교육부의 “대학자율화 2단계 1차 추진계획 확정 발표”에 대하여 사교련 차원에서 이를 검토하여 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기 때문에 이를 전 회원교에 메일로 배포하고, 박원주 정책위원장 주도하에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요청하여 박 교수가 이를 검토하기로 하였다.
  ㉢ 조병훈 교수(대구 예술대 회장, 총무)는 연말 총회 때 공로가 있는 회장에게 감사패 또는 공로패를 수여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것은 회장으로 5년 이상 활동하고 그 직을 타 교수에게 물려주거나 퇴직하는 회장을 대상으로 하되, 수상자는 이사회에 상정하여 결정하기로 하였다.

* 호남지회
2008년 10월 21일 18시 전주 축제한정식
참석자는 호남대학교 이상수 회장(이사, 지회장), 예수대학교 김금자 회장, 원광대학교 김정중 회장, 전주대학교 박동규 회장, 조선대학교 김안규 부의장 및 김범철 사무처장, 최영철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총 8명.

-기타 지회의 의견으로는 다음과 같은 제안이 있었다.
  ㉠ 원광대의 김정중 회장은 교수신문의 기사 중 필요한 내용은 원광대 교협 홈페이지에 실어 회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교수신문사에 부탁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사장이 이를 교수신문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 연합지회
2008년 10월 24일 18시 필동 늘봄날 한정식
참석자는 건국대학교 민상기 회장(이사, 지회장), 그리스도대학교 권진숙 회장 및 박신배 부회장, 성신여대 정헌석 의장, 강남대학교 김동언 회장(이사, 지회장) 안양대학교 김호경 회장 및 송준호 이사, 김태복 이사, 조관홍 이사, 이재윤 평가단장, 이철세 위원장, 최영철 이사장 손홍열 사무총장 이상 총 13명.

-이날 회의는 원래 서울과 기타지역으로 나누어 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시기적으로 분리하여 지회를 하는 것에 문제가 있어 이를 연합하여 하기로 하였다.
-회원 배가 운동전개 촉구
서울은 물론 인천 경기 강원지역의 대학으로 교수협의회가 있는 대학의 가입을 촉구하여 회원교의 증가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각 지역의 회원교의 회장들은 인근 대학의 회장과 접촉하여 가입을 유도하기로 하였다.


▶ 사교련 활동 - 3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참석 등 >>

1. 10월 1일 - 사립학교법 개악 반대 성명서를 작성하여 청와대, 교육과학기술부, 각급 언론사, 정당, 국회(교육위원), 회원교 회장 및 임원에 발송함. (첨부)

2. 10월 2일 - 세종대, 조선대, 영남대, 상지대 등 임시이사가 파견된 지 오래되어 정이사로 구성된 이사회가 절대로 필요한 대학들이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앞에서 정이사 체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는바, 본회에서는 이철세 교권위원장이 참석.

3. 10월 20일 - 손홍열 사무총장이 교수신문에 '사학법 개악 반대'에 대한 논설 게재 하였는바, 이를 사교련 홈페이지에 게재함. (첨부)

<< 공문 >>

1. 10월 28일 - 오랫동안 분규로 학원이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성신여대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는 공문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에게 발송함. (첨부)


▶ 사교련 소식

본회는 사무실을 같은 건물(장충동 대학문화원) 206호에서 412호로 이전하였다. 전에 사용하던 206호 사무실은 저층인데다가 협소하여 회의 등을 진행하는 데 문제가 있어 약간 넓은 412호로 이전하였다.


▶ 공지사항

※ 각 회원교 회장님들께서는 뉴스레터를 귀 대학의 회원교수님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


▶ 10월 회비납부현황

ㆍ10/2 나사렛대 교수협의회
ㆍ10/7 인하대 교수회
ㆍ10/10 조선대 교수평의회
ㆍ10/13 인제대 교수평의회
ㆍ10/22 국민대 교수협의회
ㆍ10/27 예수대 교수협의회
ㆍ10/29 그리스도대 교수협의회
ㆍ10/29 대구예술대 교수협의회

회비 납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직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대학은 가능한 한 빠른시일내에 회비를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225429755_mnews.zip (71k)